매일신문

이런일도-노동자 28명 살해후 보상금 타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중국 중부 진중(金仲)시 중급 인민법원은 1996년부터 2년간 떠돌이 노동자 28명을 광산에서 일하게 해주겠다며 꾀어 살해한 뒤 희생자의 친척으로 가장해 52만위안(6천800여만원) 상당의 보험금을 타낸 10명에 대해 살인죄를 적용, 사형을 선고했다. 또다른 공범 6명에 대해서도 무기징역과 징역 15년형의 중형이 내려졌다.

피고인들은 고등법원에서 한 차례 더 재판을 받게 될 전망이지만 중국 법원에서 판결이 번복되는 경우는 거의 없으며 사형집행도 신속히 이뤄질 것이라고 중국 관영 청년보(靑年報)가 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