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좀예방 생활수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 땀을 많이 흘린 날에는 꼭 목욕을 한다. 목욕 뒤 물기가 남기 쉬운 발가락 사이, 사타구니, 겨드랑이 등을 완전히 말린다.

2. 비누칠에서 세척까지 발 씻는 일을 순식간에 해서는 안된다. 발바닥 각질층에 남아 잇는 땀의 소금기를 없애기 위해 5분쯤 물에 담갔다가 비누칠을 한다.

3. 공공 시설에서는 슬리퍼·발수건 등을 남과 함께 사용하지 않는다. 가족간에도 무좀 환자가 잇으면 수건 등을 따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4. 꽉 죄는 옷이나 신발은 삼가고 땀을 잘 흡수하는 면 양말을 신는다. 땀에 젖은 양말은 빨리 바꾸어 신는다.

5. 신발은 무좀의 온상. 벗어서는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두고, 항상 깨끗이 빨고 건조시킨다.

6. 맨발에 샌들이나 신발을 신을 때는 물 티슈로 자주 발을 닦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