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좀예방 생활수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 땀을 많이 흘린 날에는 꼭 목욕을 한다. 목욕 뒤 물기가 남기 쉬운 발가락 사이, 사타구니, 겨드랑이 등을 완전히 말린다.

2. 비누칠에서 세척까지 발 씻는 일을 순식간에 해서는 안된다. 발바닥 각질층에 남아 잇는 땀의 소금기를 없애기 위해 5분쯤 물에 담갔다가 비누칠을 한다.

3. 공공 시설에서는 슬리퍼·발수건 등을 남과 함께 사용하지 않는다. 가족간에도 무좀 환자가 잇으면 수건 등을 따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4. 꽉 죄는 옷이나 신발은 삼가고 땀을 잘 흡수하는 면 양말을 신는다. 땀에 젖은 양말은 빨리 바꾸어 신는다.

5. 신발은 무좀의 온상. 벗어서는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두고, 항상 깨끗이 빨고 건조시킨다.

6. 맨발에 샌들이나 신발을 신을 때는 물 티슈로 자주 발을 닦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