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사랑투금 재판 속개 3명에 징역2년 구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9일 방청객 소란으로 재판이 연기됐던 한사랑투자금융 피해 사건에 대한 재판이 19일 오후 2시 대구지법포항지원 6호 법정(재판장 유철환 부장판사)에서 속개돼 E테크 사장 이성태 피고인과 장지영, 김옥순 등 지점장에게 징역 2년이 각각 구형됐다.

한편 사건의 '몸통'으로 지목된 신호식 한사랑투자금융 포항지점장은 공소 사실을 일부 부인, 오는 7월3일 오후 2시로 심리를 재개키로 했다.

이날 재판정에는 지난번 재판때와 마찬가지로 한사랑투자 피해자들 수십명이 나왔으나 별다른 마찰은 없었다.

포항.崔潤彩기자 cycho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