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민간자본으로 조성된 학가산 자연휴양림이 21일 개장식을 가졌다.학가산 자연휴양림은 지난 96년 (주)학가산 자연휴양림개발이 30여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예천군 보문면 우래리 일대 40여만평에 콘도형 산막 7동을 비롯, 야외무대, 캠프파이어장, 체력단련장 등을 갖춘 최신 휴양시설.
특히 200여명을 동시에 수용할수 있는 야외 취사시설과 체력단련을 위한 각종 운동시설, 6km가량의 등산로가 조성돼 단체 휴양시설로 각광을 받을 전망이다.
학가산 휴양림은 해발 900여m의 학가산 주봉인 국사봉에서 내려오는 주계곡의 아기자기한 흐름에다 계곡을 흐르는 차갑고 시원한 물소리가 휴양림의 정취를 더해 주고있다.
교통편은 서울에서 3시간 30분 가량 대구에서 중앙고속도로를 이용 1시간30분가량 예천 lC에서 8km 가량에 위치하고 있다. (휴양림 전화 0584― 652―0114)
權光男기자 kwonk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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