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멸강나방 피해 확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예천)중국에서 날아온 멸강나방이 지난 5월부터 낙동강 주변인 지보, 풍양면 등지에서 기승을 부리면서 수수.옥수수 등 농작물에 많은 피해를 주고있다.

예천군 농업기술센터는 "멸강나방은 지난 5~6월 저기압 통과시 중국으로부터 수천마리가 떼지어 날아오면서 수수, 옥수수 등의 잎을 닥치는대로 갉아먹는 등 화본과 식물의 초기 생육에 많은 피해를 주고 있다"며 파프유제 등 방제약을 농가에 무료로 제공하고 농가에 긴급 방제를 당부했다.

權光男기자 kwonk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