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원외처방전 시험발행 대구.경북 내달 10일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의약분업 시행을 앞두고 실시되는 원외 처방전 시험 발행은 대구.경북지역 경우 7월 10일 이후에 이뤄질 전망이다. 이때문에 당초 의약분업 시행일로 잡았던 내일(1일) 이후에도 당분간은 환자들의 혼란이 발생하지 않게 됐다.

의사협회는 29일 오후 서울서 전국 시도 의사회장 회의를 열어 원외 처방전 발행을 9일까지 유보키로 결정했다. 김완섭 대구시 의사회장은 "의료계의 폐파업 등으로 의약분업 준비가 제대로 되지 못한 점을 감안, 이같이 결정했다"며, "준비가 이뤄질 다음달 10일부터는 원외 처방전을 발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경북대병원.영남대병원.계명대동산병원.파티마병원.곽병원 등 지역 주요 종합병원도 시중 약국에 처방약이 충분히 준비돼 있지 않고 의료진에 대한 교육이 미비하다는 등 이유로 1일부터는 환자가 원할 경우에만 원외처방전을 발행할 방침이다.李鍾均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