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대구컨트리클럽에서 끝난 제7회 경북.대구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에서 울산제일고 이동하와 경북 구미시 이준기가 각각 주니어부와 일반부 우승을 차지했다.현재 대구C.C에서 골프 유학중인 이동하는 첫날 72타에 이어 둘째날인 이날 2언더파 70타 합계142타로 144타에 그친 대중금속공고 현대원과 한국체대 윤두상을 눌렀다. 일반부의 이준기는 이틀동안 합계144타(71/73)로 대구의 김영록(146타)과 임만진(148타)를 제치고 우승했다.
정인열기자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단독] LH·국토안전관리원, '암살자(들)' 단체관람 논란
대법관 1명 보수 연 2억…절반 가까이가 특경비·격려금 "26명 체제 재정 부담은?"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