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수출이 154억8천만달러로 월중 규모로는 사상 최대를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1일 산업자원부에 따르면 6월 수출은 154억8천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0.8% 증가했으며 월중 규모로 사상 최대였던 지난해 12월의 149억6천만달러를 경신했다.
수입은 131억8천2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9.2%가 늘었다.
이로써 6월 무역 흑자는 22억9천800만달러를 기록했고 1~6월 상반기 누적 흑자는 43억5천200만달러에 이르러 당초 40억달러 전망을 초과했다.
6월 30일 하루 수출은 17억1천500만달러로 일중 규모로 사상 최대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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