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 포도주 양조장 붕괴 76명 사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오하이오주의 한 유서 깊은 포도주 양조장에서 1일 관광객 100여명이 올라탄 테라스가 붕괴, 1명이 숨지고 75명이부상했다.

클리블랜드 당국은 미국 남북전쟁 당시에 설립된 론즈 양조장을 방문한 관광객들이 서있던 테라스의 콘크리트 바닥이 갑자기 무너지면서 관광객들이 5m 아래 포도주 저장고로 떨어졌다고 말했다. 론즈 양조장은 유구한 역사와 함께 이리호(湖)를낀 수려한 자연환경 때문에 관광 명소로 이름이 높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