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 포도주 양조장 붕괴 76명 사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미국 오하이오주의 한 유서 깊은 포도주 양조장에서 1일 관광객 100여명이 올라탄 테라스가 붕괴, 1명이 숨지고 75명이부상했다.

클리블랜드 당국은 미국 남북전쟁 당시에 설립된 론즈 양조장을 방문한 관광객들이 서있던 테라스의 콘크리트 바닥이 갑자기 무너지면서 관광객들이 5m 아래 포도주 저장고로 떨어졌다고 말했다. 론즈 양조장은 유구한 역사와 함께 이리호(湖)를낀 수려한 자연환경 때문에 관광 명소로 이름이 높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