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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대백 펠레보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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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백화점 본점의 펠레보르사는 80년에 설립된 국산 핸드백 제조업체. 유행에 민감한 현대 여성의 세련미를 충족시켜주는 다양한 디자인과 기능성을 겸비한 것이 제품의 특징이다.

피혁의 본고장인 이탈리아의 세련미와 일본의 견고성을 접목한 펠레보르사는 높은 상품완성도를 자랑한다. 핸드백내의 공간을 최대한 활용, 사용하기가 편리하며 가죽소재의 특성을 잘 살려 30대 여성들에게 특히 인기를 끌고 있다. 소재는 주로 송아지 가죽, 말가죽을 이용하며 블랙, 네이비, 와인색, 브라운 등 색상이 다양하다. 지갑은 3만~11만원대, 핸드백은 13만~35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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