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천문연구원 소행성발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임시 이름 '소행성 2000 KJ4'라고 명명된 천체 하나가 새로 발견됐다.한국천문연구원 지구접근 천체연구팀(NEO, 팀장 한원용박사)의 김승리박사는 지난 5월 28일 밤 9시20분쯤 경북 영천부근 보현산 천문대의 직경 1·8m 망원렌즈를 통해 소행성으로 추정되는 천체 하나를 발견했다고 4일 밝혔다.

김박사는 이같은 사실을 국제천문연맹(IAU)에 보고, 최근 이 천체에 대해 '소행성 2000 KJ4'란 임시 이름을 공식적으로 부여받았다면서 이 천체가 소행성으로 공식확정되기까지는 앞으로 2~3년이 더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