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천문연구원 소행성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임시 이름 '소행성 2000 KJ4'라고 명명된 천체 하나가 새로 발견됐다.한국천문연구원 지구접근 천체연구팀(NEO, 팀장 한원용박사)의 김승리박사는 지난 5월 28일 밤 9시20분쯤 경북 영천부근 보현산 천문대의 직경 1·8m 망원렌즈를 통해 소행성으로 추정되는 천체 하나를 발견했다고 4일 밝혔다.

김박사는 이같은 사실을 국제천문연맹(IAU)에 보고, 최근 이 천체에 대해 '소행성 2000 KJ4'란 임시 이름을 공식적으로 부여받았다면서 이 천체가 소행성으로 공식확정되기까지는 앞으로 2~3년이 더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