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산망 정상 가동 될 듯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금융노조가 오는 11일 총파업을 단행해도 금융결제원이나 은행 전산망의 마비사태는 발생하지 않을 전망이다.

금융산업노조는 은행 전산망 담당 노조원의 파업참여는 유도하되 인위적 전산시스템 다운이나 전산실 점거 등은 않기로 했다.

5일 금융감독원과 금융계에 따르면 은행간 자금거래의 두뇌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금융결제원은 파업시에도 전산망을 정상가동하기로 노·사가 구두 합의했다.

금융결제원 관계자는 "금융산업노조가 파업할 경우 금융결제원 노조도 전면 파업에 동참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그렇지 않다"면서 "어떤 경우에도 전산망 작동과 어음교환 업무 등은 정상화하기로 노사간 합의가 이뤄져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