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민련 "일체 표결 불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민련은 6일 오전 주요당직자회의를 열고 오는 10일 국회 본회의에서 실시되는 대법관 임명동의안 표결에 불참키로 결정했다.

김학원 대변인은 회의 후 브리핑에서 "원내교섭단체 구성을 위한 국회법 개정안 처리는 당의 사활이 걸린 문제로, 개정안이 국회 운영위에 상정될 때까지 국회에서 이뤄지는 일체의 표결에 불참한다는 당론을 재확인했다"고 말했다.

자민련이 이처럼 표결불참 방침을 정함에 따라 이번 임시국회에서 여야간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는 약사법 개정, 정부조직법 개정, 추경예산안 처리 등에 난항이 예상된다.

李相坤기자 lees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