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대붕기 전국고교야구대회가 11일 오전 9시 대구구장에서 광주상고와 충암고의 경기를 시작으로 6일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매일신문사와 대한야구협회가 공동주최하고 대구시야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지난 대회 우승팀 경기고, 청룡기대회 준우승팀 대구상고 등 전국의 강호 18개팀이 대붕기를 놓고 격돌한다.
개막경기전 오전 9시 김부기 매일신문 사장과 오윤무 대구시야구협회장, 안인욱 대구고 교장 등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시구식이 열렸다.
이춘수기자 zapper@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