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교제 거절 앙심 6개월간 스토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0…대구지검 형사1부 김현진 검사는 13일 직장 동료 여성이 교제를 거절하는 데 앙심을 품고 6개월간 따라다니며 폭행한 혐의 등으로 권모(27.대구시 달서구 월성동)씨를 구속.

이동통신회사 대리점 직원인 권씨는 본사 담당자인 김모(25.여)씨를 짝사랑, 교제를 거절당하자 지난해 12월부터 올 3월까지 사무실과 승용차에서 감금, 폭행, 협박을 일삼은 혐의.

권씨는 또 전화국 직원과 공모해 김씨의 통화거래내역서 불법유출 및 착신전환을 통한 감청으로 남자 친구를 알아내 헤어질 것을 요구하기도.

崔在王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