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땅콩' 김미현(23·ⓝ016-한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AL빅애플클래식(총상금 90만달러)에서 공동21위를달렸다.
김미현은 15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러셸의 와이카길CC(파71·6천161야드)에서 벌어진 대회 2라운드 8개홀에서 파행진을 계속해 17번홀까지 진행된 오전 6시현재 제니 박(28) 등과 함께 21위그룹에 올랐다.
10번홀에서 티샷을 날린 김미현은 17번홀까지 8개홀에서 파세이브에 성공해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이븐파행진을 이어가고 있으며 제니 박은 3번홀에서 버디를 잡아 이븐파로 타수를 줄이는 데 성공했다.
권오연(25)은 버디없이 보기 1개로 부진해 중간합계 3오버파로 공동53위를 달리고 있으며 박희정(20)은 7오버파 149타로 공동 97위, 여민선(29)은 9오버파로 공동115위, 장정(20)은 14오버파로 공동 136위에 그쳐 컷오프 탈락이 유력시된다.
전날 4위에 그쳤던 애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은 6언더파를 몰아치는 저력을 발휘하면서 단독선두로 올라 로시 존스 등 공동 2위를 4타차로 따돌린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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