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골퍼들이 19일부터 프로골퍼와 동반 라운딩을 예약할 수 있게 됐다.골프전문포털사이트업체인 ㈜골프인(대표 정진구·www.golfin.co.kr)은 국내골퍼는 물론 외국관광객이 인터넷 사이트를 이용, 국내 프로들과 함께 골프를 즐길 수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
프로골퍼들은 19일 정식 개설되는 골프인 사이트에 마련된 자신들의 홈페이지에 프로필과 함께 일반인과 라운딩할 수 있는 시간, 골프장, 금액 등을 등록하고 일반골퍼들은 이 홈페이지로 들어가 라운딩을 예약할 수 있다.
골프인은 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프로골퍼들을 확보하기 위해 우선 19일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와 협력 조인식을 갖고 여자프로골퍼들의 참여를 약속받을 계획이다.
골프인은 이어 조만간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와도 협력해 남자프로골퍼들의 대거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동반 라운딩하는 프로골퍼에 대한 사례금은 팀당 최소 50만원으로 하고 프로골퍼들이 각자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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