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하우스에서 열대야를 피하세요"(주)우방은 15일부터 한달 동안 오후6시부터 밤10시까지 대구시 수성구 만촌동 '메트로팔레스' 모델하우스를 시민들에게 휴식공간으로 개방한다.
우방은 모델하우스 1층로비에 각종 도서와 잡지, 신문 등을 비치한 문고를 설치, 열대야에 지친 시민들에게 제공한다. 또 대형홀에는 대형TV와 초고속인터넷을 시청,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
특히 컴퓨터 초보자들을 위해 직원들이 인터넷 이용 방법에 대해 간단한 교육프로그램도 마련했다.
휴게라운지에는 생수와 차를 무료 제공한다.
우방은 시민들의 이용이 확산될 경우 리폼사업, 인테리어, 부동산세무 및 재테크 등에 대한 전문가 초청 강연회나 전시회 등도 적극 유치할 계획이다.
한편 이 기간 동안 매일 5명씩 추첨을 통해 우방타워랜드자유이용권을 시민들에게 증정한다. 문의(053)754-9090.
金敎榮기자 kimky@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