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의 일대기가 16일밤부터 중국 47개 TV방송사들에서 방영되기 시작했으며 같은 내용이 신화통신의 TV시사프로인터넷 사이트(http://www. xhtv60.com)를 통해서도 소개되고 있다.
중국 최대 관영매체인 신화통신은 '김대중 대통령-한국정계의 인동초' 제하로 30분짜리 TV특집을 제작해 공중파 및 유선 TV방송사들을 통해 중국 전역에 이날부터 방영하기 시작했다.
베이징(北京)유선TV가 16일 밤 9시38분(한국시간.밤10시38분)부터 밤 10시10분(한국시간 11시10분)까지 처음으로 이 특집을 방영했으며 전국 각지방 공중파 및 유선 TV들이 이번주 잇따라 방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신화통신에서 라디오 및 TV뉴스를 공급하는 '오디오비디오뉴스편집부'가 제작했으며 김 대통령의 출생에서 성장과 대통령에 이르기까지의 역경과 정치적 탄압과 고난과 극복 과정을 생생하게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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