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희망의 치료술-바이러스 이용 암세포 퇴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헤르페스 바이러스를 이용해 암세포를 공격, 뇌종양을 치료하는 새 시술법이 일본 게이오대 의학부 뇌신경과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미국에서 처음 실시된 임상실험 '바이러스 요법'을 기초로 해 독자 개발한 이 시술법은 동물 실험에서 효과가 확인됐고, 연내 임상 실험할 계획이다.

대상 질환은 수술·방사선 등 온갖 치료로도 대처가 어려운 신경교아종(膠芽腫)이다. 이 병은 진단 후 일년내 사망률이 50%, 5년내 생존률이 10%에 불과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