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예고 3학년 김남균(18)군이 미국 인디애나주 룻베란 서머 뮤직 캠프 콩쿠르에서 현악부문(콘트라베이스)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김군은 미국 발파리소대학 오디션에 한국학생으로는 유일하게 장학생으로 선발돼 이 대회에 참가했다.
중1때부터 콘트라베이스를 시작한 김군은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수료, 대구시향.경북심포니오케스트라와 협연했고 대구가톨릭대 콩쿠르.부산음협 콩쿠르 등에서 대상을 차지한 바 있다. 김군은 오는 30일 룻베란심포니오케스트라와 협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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