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부분학부제'실시서울대 인문대가 내년도부터 역사,철학계열 신입생 모집단위를 단일화하되 어문학 계열은 현행대로 학과별로 신입생을 모집하는 '부분학부제'를 실시한다.
서울대는 18일 오후 열린 학장회의에서 이같은 사항을 의결, 2001학년도 입시에적용키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서울대에 따르면 이 학교 인문대는 2001학년도에 인문1계열과 인문2계열로 나누어 신입생을 선발하되 어문학 계통의 인문1계열은 현행대로 학과별 모집을 유지하고 역사철학 계통의 인문2계열은 단일 모집단위로 선발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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