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울대 역사·철학계열모집 단일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년부터 '부분학부제'실시서울대 인문대가 내년도부터 역사,철학계열 신입생 모집단위를 단일화하되 어문학 계열은 현행대로 학과별로 신입생을 모집하는 '부분학부제'를 실시한다.

서울대는 18일 오후 열린 학장회의에서 이같은 사항을 의결, 2001학년도 입시에적용키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서울대에 따르면 이 학교 인문대는 2001학년도에 인문1계열과 인문2계열로 나누어 신입생을 선발하되 어문학 계통의 인문1계열은 현행대로 학과별 모집을 유지하고 역사철학 계통의 인문2계열은 단일 모집단위로 선발키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