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US여자오픈-박세리 자신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계 여자 골프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제55회 US여자오픈에 출전한 박세리 선수는 2년 전의 영광을 되살리겠다는 자신감을 피력했다.

박세리는 18일 US여자오픈이 열리는 미국 일리노이주 리버티빌의 메릿골프장에서 미 여자 골프계의 거물 낸시 로페스와 나란히 연습 라운딩을 마친 후 대회 주최측인 미국골프협회(USGA)의 론다 글렌 홍보부장의 사회로 열린 기자회견에서 지난 1998년 US여자오픈 타이틀을 극적으로 차지한 후 한때 힘들었으나 이제는 모든 게 좋아졌으며 시합을 즐기고 있다고 말했다.

-오늘 연습 라운딩은 어땠나.

▲코스가 매우 좋다. 그렇지만 2년 전의 코스와 매우 유사하다. 페어웨이가 좁아 여기서는 드라이버를 많이 쓸 수가 없다. 반면 그린은 엄청나게 넓은 편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