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열대야 현상으로 시민들은 밤잠을 설쳤다.
대구기상대에 따르면 지난 18, 19일에 이어 중복인 21일 최저기온이 25도를 계속 넘어서다 새벽 4시40분쯤에야 25도 아래로 떨어지는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
이는 평년 최저기온 22.8도 보다 2, 3도 높은 것으로 22일에도 열대야가 나타날 것으로 대구기상대는 전망했다.
대구기상대는 북태평양 고기압의 북상으로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으며 주말 북서쪽에서 남하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가 내린 뒤 무더위가 한풀 꺾일 것으로 내다봤다.
李庚達기자 sarang@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