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복 열대야 계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연일 열대야 현상으로 시민들은 밤잠을 설쳤다.

대구기상대에 따르면 지난 18, 19일에 이어 중복인 21일 최저기온이 25도를 계속 넘어서다 새벽 4시40분쯤에야 25도 아래로 떨어지는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

이는 평년 최저기온 22.8도 보다 2, 3도 높은 것으로 22일에도 열대야가 나타날 것으로 대구기상대는 전망했다.

대구기상대는 북태평양 고기압의 북상으로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으며 주말 북서쪽에서 남하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가 내린 뒤 무더위가 한풀 꺾일 것으로 내다봤다.

李庚達기자 sar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