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8.15 이산가족 상봉과 관련해 체류기간 동안의 상봉기회 확대방안을 북한과 협의할 방침이다.
정부 관계자는 24일 "향후 남북 연락관 접촉을 통해 방문단 통행로, 상봉방법, 체류일정 등을 협의해 확정할 것"이라며 "15일부터 18일까지 가급적 상봉기회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8.15 방문단은 내달 15일부터 18일까지 3박4일간의 서울, 평양 체류기간동안 2, 3회 정도 가족들을 상봉할 수 있을 것으로 알려졌다.
李相坤기자 lees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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