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변호사회(회장 김병찬)는 24일 70여명이 모은 결식아동 돕기 성금 395만원을 본사에 기탁했다. 변호사들이 조성한 성금은 지난 98년 5월 이후 모두 9천여만원으로 대구.경북지역 결식아동이나 무료급식소 이용 불우이웃에게 지원됐다.성금기탁자 20만원=법무법인 삼일종합, 법무법인 백두 15만원=법무법인 대경종합 10만원=김영국 5만원=김승희 진순석 정일화 손병일 권혁주 김군환 김달희 김득환 김병찬 김상윤 김성한 김연종 김용대 김영대 김익환 김인수 김중수 김진석 김진출 김진홍 김현환 김형수 나태영 남두희 류만곤 박동률 박재한 박종욱 박해봉 박현상 방문일 배기원 배용재 배현탁 백수일 서석구 서정석 서정제 성명호 손경식 신성국 여한수 이담 이민수 이보영 이석화 이순동 이쌍희 이영규 이영환 이용우 이인규 이인환 이종원 임철 장준호 전상훈 전하은 정병양 정재훈 지홍원 최상택 최석완 한석동 허노목 홍순기 황영기 현성철 변호사.
崔在王기자 jwchoi@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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