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 고구마를 가꾸면서 전원 생활도 즐기고 자녀들의 자연학습장으로도 활용해보세요"
거창사과원예농협이 거창군 거창읍 정장리 청과물종합처리장내 빈터 6천여평을 밭으로 일궈 5천400평에는 고추 1만2천포기, 600평에는 고구마를 심어 주민들에게 주말농장으로 분양하고 있다.
분양조건은 원협이 농장내 가꾸고 있는 고추와 고구마 모종만 구입하면 재배할 수 있으며 밑거름은 축산부산물인 유기질 퇴비만을 사용한다는 것.
모종가격은 고추의 경우 포기당 1천원으로 100주 단위 1인당 최고 400주까지, 고구마는 2줄 단위 한 이랑당 3만~4만원에 판매하고 있다.
원협측은 "주말에 가족들의 산책장소 겸 자녀들의 자연학습장소로 활용할 수 있고 저농약 무공해 청정농산물로 건강도 지킬 수 있다"고 말했다. 연락처(055)943-3245.
거창.曺淇阮기자 cho1954@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