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첨단 방진장치 공동개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동차용 및 공업용 방진.방유고무와 호스생산업체인 평화산업은 세계적인 진동, 소음방지업체인 독일계 바이브라코스틱사와 함께최첨단 방진장치인 에어스프링의 개발에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를 위해 평화산업은 오는 10월 진동, 소음제어부문 종합기술연구소인 신R&D센터를 설립하기로 했다.

이 회사 김재천 부사장은 "지난 98년11월 바이브라코스틱사(당시 프로우덴버그사)와 자본 및 기술제휴협약을 맺고 현재 액체주입식 고무방진장치에서 기술적으로한단계 높은 공기주입식 고무방진장치의 일종인 에어스프링의 개발에 착수하기로 했다"며 "양사는 이 제품을 세계 최초로 자동차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제품의 개발이 원활하게 이뤄지면 2003년부터 양산에 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김 부사장은 덧붙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