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용산.장기동 상업지역 시유재산 매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달서구 용산동과 장기동의 일반 상업지역 대지 3필지 1만6천432평을 매각한다.

매각 예정가는 570억1천863만원이며 입찰등록 마감은 8월9일까지다.

입찰은 8월10일 오후2시 대구시청 4층 소회의실에서 일반 공개경쟁입찰(총액입찰)로 실시된다.

입찰 참가자격은 대구시가 제시한 시유재산매각 입찰유의서 및 계약 일반조건대로 입찰참가신청 마감때까지 입찰보증금을 내고 구비서류를 갖추면 된다.

대구시 예정가격 이상을 써낸 최고가격 입찰자를 낙찰자로 결정하며 예정가격보다 낮은 가격으로 응찰된 입찰서는 무효처리한다. 문의 대구시 회계과(429-2342, 2371)

曺永昌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