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비디오-책상 서랍속의 동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떠난 학생을 찾아 도시까지 가는 산골 13살 임시교사의 따뜻한 이야기를 동화처럼 엮은 영화. 가오는 한달 간 학교를 비우면서 13살 소녀 웨이를 임시교사로 채용한다. 26개의 분필을 주며 월급 50위안과 한 명도 학교를 떠나지 않을 경우 10위안을 더 주겠다고 약속한다. 그러나 말썽꾸러기 장휘거가 돈을 벌기위해 도시로 가버린다. 웨이는 장휘거를 찾아 도시로 떠난다. 벽지학교의 눈물겨운 사연이 수채화처럼 펼쳐지는 영화. 장이모 감독.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