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행하는 '700'전화정보서비스를 이용해보았다. 이 서비스는 요즘 신세대들이 많이 이용하며 좋아하는 노래를 휴대폰으로 전송받거나 음악메시지를 다른 사람에게 보낼 수도 있다. 그러나 한번 사용요금이 비싸서 모르고 사용했다간 큰 손해를 보는 수가 많다. 특히 휴대폰으로 이용하면 요금이 더 비싸다.
사용시간만큼 요금이 올라가는데도 앞부분에 불필요한 안내설명이 너무 많고 전화버튼을 잘못 누르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된다. 이렇게 반복하다보면 전화비는 생각하지도 못한 만큼 올라가게 된다.
광고와는 달리 서비스 방법이 너무 상업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박지민(범물여중 2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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