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원중 오종호-박희찬조 金 전국 학생볼링 남중2인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도원중 박희찬·오종호·이병빈·정성용이 30일 대한볼링협회 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제2회 협회장기 전국 학생 볼링대회 남중부 4인조 경기에서 충남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했다. 또 이영빈과 오종호는 각각 남중부 개인종합 2, 3위에 올랐다. 이에 앞서 29일 남중부 2인조전에서는 오종호와 박희찬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한편 29일 대전 골드볼링장에서 열린 제11회 문화관광부장관기 전국 학생 볼링대회 남녀 고등부 마스터즈에서는 대구 계성고 권혁찬과 대구여자경영졍보고 강현진이 각각 준우승을 기록했다.

정인열기자 oxe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