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원중 오종호-박희찬조 金 전국 학생볼링 남중2인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도원중 박희찬·오종호·이병빈·정성용이 30일 대한볼링협회 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제2회 협회장기 전국 학생 볼링대회 남중부 4인조 경기에서 충남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했다. 또 이영빈과 오종호는 각각 남중부 개인종합 2, 3위에 올랐다. 이에 앞서 29일 남중부 2인조전에서는 오종호와 박희찬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한편 29일 대전 골드볼링장에서 열린 제11회 문화관광부장관기 전국 학생 볼링대회 남녀 고등부 마스터즈에서는 대구 계성고 권혁찬과 대구여자경영졍보고 강현진이 각각 준우승을 기록했다.

정인열기자 oxe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