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 IMF가입 등 용인 방일 미 국무 밝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을 방문중인 매들린 올브라이트 미 국무장관은 북한이 국제통화기금(IMF)과 세계은행 등의 국제경제기구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회의(APEC) 같은 다국간기구에 가입하는 점에 대해 원칙적으로 용인하겠다는 견해를 미 정부고관으로서는 처음으로 밝혔다고 닛케이(日經)신문이 31일 보도했다.

올브라이트 장관은 닛케이신문과의 회담을 통해 "모든 문호는 기본적으로 개방돼 있다"며 북미외무회담의 정례화 등 2국간 교류의 강화를 포함해서 대북 경제지원을 계기로 핵.미사일문제의 해결을 도모하고 있음을 밝혔다.

朴淳國 편집위원 toky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