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고온다습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원예작물과 참깨 등에 역병, 잎마름병 등 각종 병해충이 크게 번지고 있다.
예천지역의 경우 지난 6월말부터 고온다습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참깨와 원예작물에 역병과 잎마름병이 발생, 피해면적이 30ha에 이르고 있고 왜성사과(M9)대목에도 겹무늬썩음병 등 각종 병해충이 극성을 부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용궁면을 중심으로 포고버섯 종균이 썩는 흑부병이 발생, 수확량 감소가 예상된다며 농가에 철저한 예찰과 방제를 당부했다.
權光男기자 kwonk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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