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르만·힝기스 랭킹 1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연인 사이로 알려진 마그누스 노르만(스웨덴)과 마르티나 힝기스(스위스)가 사이좋게 남녀테니스 세계랭킹 1위를 유지했다.

올시즌 프랑스오픈에서 준우승한 노르만은 1일(한국시간) 남자테니스협회(ATP)가 발표한 챔피언스 레이스 포인트에서 525점을 얻어 프랑스오픈 챔피언 구스타보 쿠에르텐(브라질)을 5점차로 따돌리고 1위를 지켰다.

여자테니스협회(WTA)랭킹에서는 힝기스가 6천145점을 획득, 2위 린제이 데이븐포트(미국. 5천337점)를 여전히 앞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