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 김병관이 4일 대구컨트리클럽에서 끝난 대구시 골프 상비군 최종 평가전에서 1위를 차지했다.
평가전 첫날 3언더파를 기록했던 김병관은 둘째날인 이날 2언더파를 추가, 합계 5언더파 139타로 1위에 올랐다. 용인대 이강원은 첫날 1언더파에 이어 이날 2언더파를 더해 합계 3언더파 141타로 2위를 차지했고 영남고 이현우는 첫날 1언더파 둘째날 1오버파 합계 144타로 3위를 기록했다.
한편 대구골프협회는 이날 최종 평가전을 비롯, 상비군 8명의 올해 각종 대회성적을 종합해 다음주 3명을 선발해 오는 10월 전국체전에 출전시키기로 했다.
정인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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