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법원, 판사 스트립쇼 술판 진상 조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법원은 7일 현직판사가 여자 종업원들이 나체쇼를 하는 단란주점에서 술접대를 받았다는 언론보도와 관련, 진상조사후 적절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일부 언론보도에 따르면 부산지법 동부지원 모 부장판사는 지난 4일 밤 같은 부 소속 예비판사 등 10여명과 함께 부산 동래구 소재 O단란주점에서 술자리를 가졌다

부장판사의 친구가 마련한 이날 술자리에서는 여자 접대부들이 나체쇼를 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술자리에 동석한 예비판사 B씨의 부인 J씨가 언론사에 제보, 이같은 사실이 알려지게 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