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E마트 건축심의 가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포항시 건축위원회가 14일 남구 인덕동 신세계 E-마트 건축 심의를 조건부 가결함에 따라 포항지역 재래시장과 할인매장간 상권 경쟁은 물론 할인매장끼리의 고객 유치전이 치열하게 됐다.

시 건축위원회는 이날 남구 인덕동에 4만5천903㎡의 대형 할인 판매시설을 건축할 E-마트는 사업자 부담으로 동쪽 40m의 도로를 개설할 것 등을 전제조건으로 심의를 가결했다.

지곡동 메가마켓을 비롯 죽도동 대백쇼핑 할인매장, 학산동 롯데백화점 포항점 등에 이어 E-마트가 내년중 준공, 오픈할 경우 포항지역 유통업계간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경기침체를 겪고 있는 포항 죽도시장 등 재래시장의 상권 쇠락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보여 기존 중소형 상인들은 대책 마련을 호소하고 있다.

崔潤彩기자 cy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