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맞벌이 남편 건강 부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직장에서 오랜 시간 근무하는 아내를 둔 남편은 대체로 건강이 좋지 않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 시카고대 사회학 교수 스톨젠버그 박사가 최근 미국사회학회 학술회의에서 2천867명의 남편과 아내를 대상으로 조사 분석해 발표한 것.

박사는 "아내가 주당 40시간 이상을 근무하면 남편이 건강한 상태를 유지할 가능성이 28%나 줄어든다"며, 그러나 "반대의 경우에는 아내의 건강에 아무런 변화가 없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