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공동의장 최갑수서울대교수 등 5명)는 26일 송자 교육부장관의 사외이사 재직시 삼성전자 실권주인수파문과 관련 "송 장관이 불로소득을 뒤늦게 사회에 환원한다거나 장학금으로 내놓겠다고 한 것은 사후약방문에 불과할 뿐 훼손된 장관의 도덕성을 치유할 수 없다"며 장관직 자진사퇴를 촉구했다.
민교협은 이날 성명을 통해 이같이 주장하고 "이런 정당한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교육관련 단체와 함께 장관 퇴진운동을 벌여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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