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전국 30개 대형서점을 대상으로 '이 달의 읽을 만한 책' 특별전시코너를 설치, 운영한다.
지난해 6월부터 올해 8월까지 '이 달의 읽을 만한 책'으로 선정된 책들을 전시, 판매하는 이번 행사에는 '한국의 유산 21가지'(이종호 지음), '빌게이츠@생각의 속도'(빌 게이츠), '아리랑 난장'(김주영), '시간박물관'(움베르토 에코 외), '이윤기의 그리스 로마신화'(이윤기) 등 150종의 책이 소개된다.
행사기간은 9월 한달이며, 대구지역은 제일서적(425-0811)에 특별코너가 설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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