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가 한국학술진흥재단이 지원하는 사업연구비 수혜실적에서 전국 131개 대학중 서울대 등에 이어 4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대는 6일 한국학술진흥재단이 발표한 2000년도 학술진흥기반 사업연구비 선정 결과 선도연구과제 등 10개분야에서 61개 과제가 선정돼 서울대(112개 과제), 연세대(86개 과제), 고려대(70개 과제)에 이어 전국 4위를 차지했다.
특히 기초과학 연구지원분야는 20개 과제가 선정돼 지난 해 10개 과제에서 100% 신장됐다.
한편 영남대는 중위권에 해당하는 22개 과제가 선정됐으며 계명대가 10개 과제, 대구대가 15개 과제, 대구가톨릭대가 11개 과제를 선정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柳承完기자 ryusw@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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