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적조 예방.퇴치연구에 주력하겠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최근의 어려운 수산여건을 헤쳐나가기 위해 수산진흥원의 연구 활성화와 연구능력 극대화에 주력하겠습니다"

해양수산부 산하 단체의 첫 개방형 공개임용자로 임명돼 국립수산진흥원장으로 취임한 이장욱(58)원장은 연구 중심의 운영에 가장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이 원장은 "세계 일류 수산연구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수산연구비전을 수립하고 현장중심의 연구활동과 기술이전도 활성화하는 등 어업인 정보화를 위한 노력과 함께 연구성과가 산업화로 직결되도록 노력하겠다"말했다.

현재 발생중인 적조와 관련, 이 원장은 "그동안 적조퇴치를 위한 많은 연구가 진행됐으나 아직 부족하다"며 "양식어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퇴치를 위한 연구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원장은 부산 출신으로 부산 수산대와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지난 70년 수진원에 들어와 30년간 이곳에서 근무한 정통 수산인이다. 부산.李相沅기자 seagull@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