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는 재산이 하나도 없소",이순목회장 대표자 심문에서 밝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법 제30민사부(재판장 김진기 수석부장판사, 주심 최월영 판사)는 8일 오후3시 법정관리를 신청한 (주)우방의 이순목 회장을 불러 대표자심문을 벌였다.

이 회장은 이날 회사 재생을 위한 사재출연 여부에 대해 "사재를 출연하고 싶지만 수성구 범어동 산을 팔아 회사에 투입하는 등 재산이 전혀없다"고 말했다.

재판부는 이 회장을 상대로 법정관리가 신청된 3개 회사의 구성과 채권.채무 등 재산상황, 법정관리를 신청하게된 경위 등 100여가지 항목에 대해 3시간여 심문했다.

재판부는 이 회장에 대하 심문내용과 서류검토 결과를 종합해 오는 20-23일쯤 (주)우방에 대한 회사정리절차 개시 결정을 내릴 방침이다.

崔在王기자 jw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