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상희 기협중앙회장 공식사퇴 재확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박상희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회장이 회장직 공식사퇴를 재확인했다.

이로써 지난 3월 정계진출 이후 줄곧 제기돼 왔던 박 회장의 회장직 사퇴문제가 오는 28일 임시총회에서 공식 마무리될 전망이다.

한편 박 회장의 공석을 메울 회장직무대행으로는 기협중앙회의 관례에 따라 전준식(全駿植) 수석부회장(윤활유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이 맡을 것이라고 한 관계자는 말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이달로 임기가 만료되는 이원호(李源浩) 상근부회장 후임으로 이중구(李重九) 현 기협중앙회 관리상무를, 감사에는 장도균(張道均) 전 국세청국제조세국장를 각각 선임키로 하고 중소기업청에 공식승인을 요청키로 했다.

내부 인사가 상근부회장 자리에 오르는 것은 기협중앙회 38년 역사상 처음있는 일이라고 한 관계자는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