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상희 기협중앙회장 공식사퇴 재확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희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회장이 회장직 공식사퇴를 재확인했다.

이로써 지난 3월 정계진출 이후 줄곧 제기돼 왔던 박 회장의 회장직 사퇴문제가 오는 28일 임시총회에서 공식 마무리될 전망이다.

한편 박 회장의 공석을 메울 회장직무대행으로는 기협중앙회의 관례에 따라 전준식(全駿植) 수석부회장(윤활유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이 맡을 것이라고 한 관계자는 말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이달로 임기가 만료되는 이원호(李源浩) 상근부회장 후임으로 이중구(李重九) 현 기협중앙회 관리상무를, 감사에는 장도균(張道均) 전 국세청국제조세국장를 각각 선임키로 하고 중소기업청에 공식승인을 요청키로 했다.

내부 인사가 상근부회장 자리에 오르는 것은 기협중앙회 38년 역사상 처음있는 일이라고 한 관계자는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