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빛銀 前대리 13억대 CD 은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빛은행 불법대출 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검 조사부(곽무근 부장검사)는 18일 구속된 한빛은 전 관악지점 기업고객팀 대리 김영민(35)씨가 13억원 상당의 양도성 예금증서(CD)를 은닉, 보관하고 이 돈이 아크월드 등에 불법대출된 466억원에서 흘러나온 사실을 확인, 이 돈이 대출 리베이트인지 여부를 캐고 있다.

이 CD는 한빛은 관악지점 부근의 H은행 지점이 발행한 것으로 발견당시 지급만기가 지나 검찰이 한빛은행측에 통보, 지급정지조치를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