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인철 은, 정성숙 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조인철(용인대 대학원)이 또한번 금메달을 눈앞에 두고 무릎을 꿇었다.조인철은 19일 시드니 달링하버의 제2 전시홀에서 열린 유도 남자 81㎏급 결승에서 일본의 다키모토 마코토와 막판까지 접전을 펼쳤으나 아쉽게 유효패, 은메달을 땄다.

이로써 조인철은 96년 애틀랜타올림픽 동메달에 이어 2회 연속 우승문턱에서 주저앉는 불운을 맛봐야 했다.

금메달 후보로 기대를 모았던 여자 63㎏급의 정성숙(포항시청)은 1회전에서 세브린 방당앙드(프랑스)에 져 일찌감치 패자조로 밀렸으나 패자결승에서 제니퍼 갈(이탈리아)을 판정으로 눌러 96년 애틀랜타대회에 이어 2회 연속 동메달을 획득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