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주소비 흥청망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지역의 올해 양주 소비량이 지난해보다 28.9%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지방국세청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대구·경북지역 주류도매업체에서 출고된 양주는 99만9천611ℓ로 지난해 같은 기간 77만5천433ℓ에 비해 22만4천178ℓ가 증가했다.

이에 비해 올 상반기중 소주 소비량은 3천966만2천164ℓ에 불과 지난해 4천674만8천270ℓ에 비해 15.2%인 708만6천106ℓ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올들어 소주주세율이 35%에서 72%로 인상됨에 따라 가격상승으로 인한 소주소비의 부진이 원인인 것으로 풀이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