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자 핸드볼, 파죽의 3연승,메달권 한발짝 성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여자 핸드볼이 파죽의 3연승을 거두며 메달권에 성큼 다가섰다.

한국은 21일 A조 예선리그 3차전에서 이상은 오성옥 한선희의 맹활약에 힘입어 헝가리를 41대 33으로 물리치고 3연승을 거두며조 선두로 나섰다.

그러나 헝가리의 이날 공격은 만만치 않았다. 헝가리는 파르카스 나기 등 장신 공격수의 파워를 앞서워 전반을 19대 16으로 한국을 오히려 앞섰다.

한국의 추격전 후반전에 시작됐다. 한국은 이상은의 대포알 같은 중거리 슛을 신호탄으로 헝가리에게 거센 반격을 가했다.

승부의 갈림길은 후반 경기종료 12분전. 28대 28로 동점을 이룬가운데 이상은의 절묘한 패스를 받은 한선희가 좌측에서 '천금의골'을 성공시켜 리드를 잡았다. 그후 김향기와 이성옥의 재치있는플레이가 돋보이며 31대 28로 달아나기 시작했다.

이때 한선희가 오성옥의 어시스트를 받아 내리 2골을 성공시켜사실상의 승부를 확정지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