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이 전국 142개 창업보육센터를 실사한 결과, 경주 동국대 창업보육센터가 최우수 센터로 선정됐다.
중소기업청은 이번 평가를 위해 센터장 및 매니저 운영, 재원조달능력, 재무·회계서비스, 법률서비스, 기술(생산관리 포함)서비스 등 14개 항목에 걸쳐 실태 조사를 벌였다.
경주 동국대 창업보육센터에는 지난해 10월 정보산업학교 교수들이 창업한 벤처기업카인(대표 김의창 교수)과 회계전산프로그램 개발업체인 아인정보기술(대표 문태수 교수) 등 16개 업체가 입주해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단독] LH·국토안전관리원, '암살자(들)' 단체관람 논란
대법관 1명 보수 연 2억…절반 가까이가 특경비·격려금 "26명 체제 재정 부담은?"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